SecurityHero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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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F35조회

내 금고에 넣고, 내 열쇠로 잠근다

"데이터가 국경을 넘지 않습니다"라는 말은 애국심 이야기가 아닙니다. 점검 결과가 누구 저장소에 남고 누가 열쇠를 쥐느냐의 문제입니다. BYOK와 적정성 결정을 은행 대여금고에 빗대 풉니다.

RMF32조회

열쇠를 주지 않아도 도면은 볼 수 있다

점검하려면 뭔가를 설치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에이전트리스는 그 반대로 갑니다. 집 안을 뒤지는 대신 도면을 봅니다. 읽기 전용 권한 하나로 무엇까지 알 수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RMF34조회

고칠 게 3천 개인데 뭐부터 하나

응급실은 먼저 온 순서로 부르지 않습니다. 위험한 순서로 부릅니다. 취약점 목록이 수천 줄일 때 EPSS가 하는 일이 그 분류입니다. RMF·NIS2 시리즈 3편.

RMF35조회

리스크 평가라는 말이 어렵게 들리는 이유

건강검진표에는 '건강합니다'가 아니라 수치와 등급이 적혀 있습니다. 리스크 평가도 똑같습니다. NIST SP 800-30과 ISO 27005가 위험을 어떻게 숫자로 바꾸는지 풀어봅니다. RMF·NIS2 시리즈 2편.

RMF37조회

EU에 물건 팔려면 왜 보안 '서류'를 내야 하나

식당 문에 붙은 위생등급표처럼, EU는 보안도 말이 아니라 서류로 봅니다. NIS2가 무엇이고 왜 계약 자리에서 '증빙'이라는 말이 나오는지 풀어봅니다. RMF·NIS2 시리즈 1편.